에코타임스
녹색경영새상품
린나이, 푸드트럭 겨냥 ‘소형 가스그릴’ 론칭
전희정 기자  |  et2@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27  17:0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주방문화를 선도하는 린나이코리아가 최근 푸드트럭 합법화와 미니주점 등의 소형창업 증가추세에 따라 소형매장에 적합한 업소용 ‘가스그릴(모델명:RSB-922N)’ 신제품을 출시했다. 

27일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가스그릴은 35cm 길이의 벽 선반에 올려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인 게 특징이다. 

또 측면 높이조절 레버를 없애고 선반에 그릴망을 삽입하는 형태로 설계해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중형그릴을 이용하지 못하는 매장에 최적화 한 점도 장점이다.

   
▲ 소형매장에 적합한 업소용 ‘가스그릴(모델명:RSB-922N)’.
그릴의 생명인 화력은 중형제품과 동일하게 유지시켜 소형매장에서도 고객에게 보다 빨리 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해 업주뿐만 아니라 소비자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한국원적외선협회(KFIA) 인증을 받은 세라믹 원적외선 버너를 채택해 일반 히터식 그릴 대비 조리물을 고르게 익힐 수 있고 조리물 내부 수분을 유지시켜 조리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가을 전어로 대표되는 생선구이 성수기를 맞아 가스그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신제품 그릴은 생선구이, 꼬치구이 등 다양한 구이요리뿐만 아니라 데우거나 색깔을 내는 요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외식 프랜차이즈, 캠핑업체, 펜션 쪽에서 문의가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린나이코리아㈜는 1974년 설립 이래 ‘신생활문화 창조’라는 기업비전을 담은 획기적인 제품들을 선보여 왔으며, 최근 생활가전 영역까지 그 범위를 넓혀가면서 토털 리빙 시스템 공급업체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단양’, 13번째 국가지질공원 신규 인증
2
『들꽃 쉽게 찾기』
3
경기, 초등생 위한 ‘기후변화교과서’ 제작
4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2』
5
경기, ‘가을철 산불’ 미리 대비한다
6
합천창녕보 모래톱 살아나니…‘흰목물떼새’ 번식
7
환경부, 아시아 물 안보 위한 국제 연구 협력 착수
8
서울 ‘녹색순환버스’, 전기버스로 전환
9
전기 이륜차로 배달…‘그린배달서포터즈’ 출범
10
경기, 숨은 원석 ‘미인증 신기술’ 보석으로 만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