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녹색경영기업
유한킴벌리, 서울·평택시에 마스크 3만매 긴급 기증
전희정 기자  |  et2@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11  15:0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유한킴벌리가 서울시와 평택시에 크리넥스 입체마스크 3만매를 긴급 기증했다.

1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이는 최근 바이러스, 미세먼지 등으로 마스크 수요가 급증해 긴급히 마스크가 필요한 곳에서도 일부 품절사태가 발생한 데 따른 긴급 조치다.

   
▲ 크리넥스 입체마스크(사진제공: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이에 따라 마스크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시와 마스크 수요가 매우 큰 서울시에 3만매를 긴급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크리넥스 마스크 제품은 올해 월 평균 매출과 비교할 때 6월 매출이 약 200% 이상 급증하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마스크 구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유한킴벌리는 마스크가 꼭 필요하지만 구입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마스크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이미 지난 8일에는 평택시에 크리넥스 입체마스크 1만매를 전달했다.

아울로 오는 12일에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및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를 통해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2만매를 전달할 계획이다.

유한킴벌리 마스크 마케팅 담당자는 “일부 긴급하고, 건강에 취약한 곳에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능한 물량을 모아 지원하게 됐다”며, “얼마 안되는 물량이지만, 긴급한 지역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국가물산업클러스터
2
이산화탄소 재활용 기술 특허출원 활발
3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해외 진출 물꼬 튼다
4
‘그린 뉴딜’로 코로나19 파고 넘는다
5
“서울형 그린뉴딜로 기후위기·코로나19 극복”
6
경기,“폐기물 저감정책 시·군과 연계 추진”
7
공중화장실도 ‘비접촉 시대’…“손 안대고 물 내려요”
8
경기 ‘신천’ 수질오염 심각…“대책 절실”
9
6월의 수산물 ‘광어·농어’…보호해양생물 ‘바다사자’
10
‘엔벡스2020’ 17일 개막…“위축된 기업 판로 뚫는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