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뉴스핫키워드
세계기상기구(WMO)
김정문 기자  |  et1@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0  09:4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계기상기구(WMO,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는 1950년 3월 23일 기상관측 또는 기타 지구물리학적 관측을 위한 범세계적인 협력관계 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다.

전신은 1873년 설립된 '국제기상기구(International Meteorological Organization)'다.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해 있으며, 2012년 현재 전세계 183개국이 가입돼 있다. 한국은 1956년 3월에 회원국으로 등록했다.

   
 
WMO는 각국으로 하여금 기상관측 기관을 설립하고 유지하도록 지원하며, 신속한 기상관측과 정보교환 체제를 구성하고 유지한다.

기상관측의 표준화 및 기상자료와 통계의 통일적인 발간을 추진하고 기상학을 항공, 항해, 치수, 농업 기타 인간 활동에 응용해 각국의 기상조사 및 훈련을 촉진하고, 국가 간의 협력 관계를 조정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조직은 최고 정책결정 기관으로서 4년마다 1회 개최되는 총회, 37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집행위원회, 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및 중미, 남미, 유럽, 남서태평양의 6개 지역으로 구분된 지역협회, 8개의 위원회로 구성된 기술위원회를 두고 있다.

사무국은(Secretariat)은 WMO 업무 전반을 관리하며, 사무총장은 세계기상기구를 총괄한다.

WMO는 현재 세계기상 감시, 세계기후 프로그램, 대기조사 및 환경 프로그램, 기상학 장비 프로그램, 수문학 및 수원(水原) 프로그램, 기술협력 프로그램,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인천수돗물, 이번엔 남조류로 인한 ‘냄새 문제’
2
람사르습지도시
3
태풍 ‘크로사’ 영향 확대…“영동·남부 물폭탄 가능성”
4
전국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성’
5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인증제’ 시행
6
서울, 전 과정 주민주도 ‘에너지 전환’ 첫 사업
7
고창·서천군,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후보지 선정
8
8월18일은 ‘쌀의 날’, 얼마나 아시나요?
9
열대거세미나방 전국 23개 시군서 발생 ‘주의’
10
“100년 전후 노거수, 제주의 숲 만들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촌동 10-4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1783  |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tig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