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뉴스폐기물
SL공사,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전용훈 기자  |  et9@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3  11:19: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예방용품 지원, 야생화단지 개방 연기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보름 동안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에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동참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공사는 지난달 17일에 이어 3일, 수도권매립지를 출입하는 폐기물 운반기사 1,000여명에게 일회용 마스크 등 예방용품을 전달하며, 남은 기간에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 SL공사 강동진 매립본부장이 폐기물 운반기사에게 방역용품을 전달하며 사회적거리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당초 4월 9일로 계획했던 야생화단지 개방을 잠정 연기하고,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는 시기에 맞춰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갈 것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특별 복무관리 계획 아래, 임직원 재택근무와 출퇴근 접촉 최소화를 위한 유연근무를 시행 중이며, 초·중·고교 개학 연기로 자녀 돌봄이 필요한 직원들을 위해 가족돌봄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SL공사 강동진 매립본부장은 “힘든 상황이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희망한다”며 “우리 공사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용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서울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 효과 ‘뚜렷’
2
인천 수돗물 적수사태 1년…“혁신 지속”
3
녹색산업 흐름 한눈에 ‘환경산업연구단지’ 홍보관 개관
4
“석유화학 6개 기업, 2023년까지 환경설비투자 완료”
5
생태계 보전·증진 ‘생태계서비스’ 보상 확대
6
국내 토양 미생물서 항생물질 균주 발견
7
“석포제련소 120일 조업정지는 적정조치”
8
고형연료제품도 ‘품질등급제’ 도입한다
9
자외선(ultraviolet)
10
“불법 쓰레기산 발생, 법·제도로 원천 차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