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뉴스폐기물
식약처, 일회용 컵 등 위생용품 안전점검 및 수거·검사
박경석 기자  |  et8@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1  10:0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최근 코로나19로 사용이 늘고 있는 일회용 식기 등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의 위생용품 제조업과 위생물수건처리업체 700여 곳을 대상으로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지난해 생산실적이 높은 업체를 대상으로 ▲무신고 영업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자가품질검사 ▲표시기준 ▲허용 외 성분 사용 ▲물수건 위생처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위생물수건, 일회용 면봉 등을 수거해 품질기준 적합 여부도 검사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생과 편리성을 이유로 다량의 위생용품이 사용되고 있어 안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위생용품 안전 점검 및 유통제품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서울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 효과 ‘뚜렷’
2
인천 수돗물 적수사태 1년…“혁신 지속”
3
녹색산업 흐름 한눈에 ‘환경산업연구단지’ 홍보관 개관
4
“석유화학 6개 기업, 2023년까지 환경설비투자 완료”
5
생태계 보전·증진 ‘생태계서비스’ 보상 확대
6
국내 토양 미생물서 항생물질 균주 발견
7
“석포제련소 120일 조업정지는 적정조치”
8
고형연료제품도 ‘품질등급제’ 도입한다
9
자외선(ultraviolet)
10
“불법 쓰레기산 발생, 법·제도로 원천 차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