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뉴스건설교통
GTX-A 연신내 정거장 공사 ‘교통대책반’ 가동
김정문 기자  |  et1@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8  08:5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의 정거장이 될 연신내역 주변 공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진행에 따른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유관기관 교통종합대책반을 구성하여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GTX-A 노선은 파주운정~서울 삼성역 구간(46.04km)에 지하 40~50m 깊이의 대심도로 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연신내 정거장의 공사기간은 2023년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김미경 구청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연신내 정거장 공사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진행에 따른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교통대책반은 건설교통국장(정회원)을 단장으로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 은평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서울교통공사, 교통영향평가기관, 운수회사, 시행사와 시공사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연신내 물빛공원 일대에서 시작되는 공사 진행으로 인해 연신내역 6번 출구 앞 도로 폐쇄, 기존 마을버스 정류소 이전과 버스 우회 운행에 따른 교통상황 등을 사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약 5년의 긴 공사기간 동안 연신내 정거장 주변의 교통정체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은 불가피하지만 유관 기관이 적극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대책을 강구해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태양광이 산사태 주원인?…“객관적 근거 부족”
2
『물범 사냥』
3
비어있는 옥외광고판 활용 中企광고 지원?
4
태풍 ‘장미’ 10일 남해안 상륙…“각별 주의”
5
여름철에 늘어나는 유실·유기동물, 올해도↑
6
광역알뜰교통카드
7
산사태, 8일에만 총 55건 발생…“추가 발생 우려”
8
전남소방, 집중호우 ‘구조활동’ 총력…507명 구조
9
전기차 보급물량·보조금 지급체계 개편 추진
10
전세계 AI 발생건수 3배 증가…“상황 엄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