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뉴스핫키워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
김정문 기자  |  et1@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2  09:5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외 유력 환경사업 발주처와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수주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고위급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환경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환경·에너지 분야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다.

환경부에 따르면 세계 환경시장은 현재 약 1,000조원 규모로 약 300조원 규모인 세계 반도체 시장의 3배에 육박하고 있고, 개도국 시장의 경우 환경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이며 연평균 8~9% 규모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그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에서는 ①환경·에너지를 포괄하는 글로벌 비전 포럼, ② 해외 프로젝트를 발굴할 수 있는 환경 프로젝트 설명회, ③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 발주처와 우리 기업 간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 등이 개최된다.

매년 40여개국 120여개 발주처를 초청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8개국 50개 발주처 온라인 비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 개막식 장면(자료사진).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는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전 세계 28개국 50개 발주처와 54억460만 달러(6조 3,450억 원) 규모의 유망 환경·에너지 분야의 사업 계획(프로젝트)에 대한 수주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특별히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를 온라인 기반으로 진행하며, 상담회도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시스템으로 변경해 추진된다.

아울러 온라인 글로벌 환경·에너지 비전 포럼을 통해서는 환경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저명인사가 포스트 코로나와 그린뉴딜 시대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코로나19로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환경기업들에게 발주처에서 직접 소개하는 프로젝트 설명 영상을 사전에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해외 프로젝트 상담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김정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50MW급 ‘수차 러너’ 국산화…효율 ‘세계 최고’
2
‘2020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60점 선정·발표
3
해저 광물자원 ‘친환경 개발방안’ 찾는다
4
서울 대형건물 온실가스 배출량 5% 증가
5
한-러, 수소 경제 협력 방안 적극 논의
6
올해의 ‘그린시티’ 영예의 대통령상 ‘양천구’
7
‘제6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온라인 개최
8
경기특사경, ‘미세먼지 불법 배출사업장’ 집중 수사
9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기관 평가 1위 ‘대일이엔씨’
10
한-EU, 제로에너지건축 지식·성과 공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