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오피니언ET생각
막오른 4.11총선..'관심'이 세상을 바꿉니다
에코타이거  |  webmaster@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14  16:02: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내년 4월11일에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13일 예비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1 총선’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등록을 내년 3월21일까지 접수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후보는 후원회를 설치해 1억5천만원의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고 선거사무소를 설치해 3인 이내 선거사무원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거리에서 어깨띠를 매고 명함을 배포할 수도 있으며 이메일 및 문자메시지 발송, 선거구 내 총 세대수의 10% 범위에서 홍보물 발송, 직접통화 방식 지지호소 등의 예비 선거운동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120일간의 총선 레이스가 본격 시작된 것입니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물갈이 여론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지만 등록 첫날부터 ‘선량’을 꿈꾸는 후보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경쟁이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국회의원 총선거는 매 4년마다 실시됩니다. 299명을 뽑습니다. 지난 2008년 4월 총선땐 한나라당이 153석, 통합민주당 81석, 무소속 25석, 자유선진당 18석, 친박연대 14석, 민주노동당 5석, 창조한국당 3석을 차지했습니다. 이번엔 어떻게 될까요? ‘관심’이 정치를 바꿉니다. ET 1호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에코타이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인천, 2020 전기차 보급사업 개시…총 2,135대
2
코로나19 진단검사, 여행력 없어도 실시
3
연현마을 문제 완전해결…‘시민공원’ 된다
4
한국환경공단, 재사용 가능 의류 개도국에 기부
5
연천·파주, 화천· 철원서 ASF바이러스 검출
6
서울 내부순환로 정릉터널 LED조명으로 전면교체
7
서울시 공무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나눔’
8
원주시 복금동마을 폐선 철도부지에 도로 개설
9
남부 평야지, 봄감자 재배 후작은 ‘벼보다 콩’
10
전남, 장기미집행시설 410곳 정비 완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