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타임스
녹색관광관광
서울, 27일 도쿄서 ‘서울관광설명회’ 개최
임민수 기자  |  et11@ecotig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26  16:41: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27일 도쿄에서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엔저현상 및 국제정세로 감소추세인 일본 관광객의 서울에 대한 관심을 다시 높이기 위해 27일(목) 일본 도쿄 현지에서 여행업계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4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 서울관광설명회를 6개 도시에서 할 예정인데, 그중 감소추세인 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쿄에서 가장 먼저 개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이번 도쿄 서울관광설명회를 통해 재방문객 비율이 높은 일본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의 관광자원 및 여행사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관광설명회에는 서울시 소재 관광기관 11개사가 비즈니스 상담회(Travel Mart)에 참가하여 일본 현지의 아웃바운드 상품기획자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한 상품화 및 단체 유치 계기를 마련한다.

참가사는 △정동극장(미소) △터치스카이(빵쇼) △삼성전자홍보관(삼성 딜라이트) △페르소나(비밥) △위즈프로덕션(위자드머털) △크리에이티브 통(박물관은 살아있다) △더프로 간장게장 △펜타토닉(페인터즈 히어로) △케이티(K-LIVE) △스탠포드 호텔 △THE K 호텔이다.

서울시는 또 서울 관광자원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서울의 쇼핑명소 및 한류 문화체험, 식도락관광 등의 소개는 물론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DDP 등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인증제 등 관광정책을 소개한다.

서울시 강태웅 관광정책관은 "재방문 비율이 높고 쇼핑과 한류체험을 선호하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적인 관광소재를 집중 홍보해 일본 관광객의 서울여행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핫 클릭 기사
1
『에코페미니즘』
2
코로나19 ‘심각’ 격상…“강력조치로 총력 대응”
3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4
경기도민 17% 정원 가꿔…“평균금액은 46만원”
5
닭 원시생식세포 핵심유전자 세계 첫 발견
6
반기문, GGGI 총회·이사회 의장 재선임
7
『멸종하게 내버려 두면 안 돼』
8
전남, 여수해역에 어린꼼치 2천50만마리 방류
9
충남, 식품제조업체 등 25개시설 지하수 검사
10
환경산업기술원 기증 물품, 굿윌스토어서 특별판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은평구 통일로68가길29 1층 101호 , 서울 은평구 역말로 7길 3-2 2층  |  대표전화 : 02)6338-50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52147(등록일 2019.02.12)    서울아01783(등록일 2011.09.29)
발행인 : 전희정  |  편집인 : 김정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문  |  제보 메일: webmaster@ecotiger.co.kr
Copyright 2011 에코타임스. All rights reserved.